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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홍 명예훼손, 허위사실유포. 성희롱으로 고발 당했다.

서울의소리 | 입력 : 2017/10/20 [10:52]

반사회적 패륜 인물로 낙인 찍힌 수꼴 정미홍이 김정숙 여사를 모함하다 명예훼손, 허위사실유포, 성희롱 혐의로 고발 당했다. 

 

보수단체 애국국민운동대연합 오천도 대표는 19일 정미홍을 구로 경찰서에 고발했다

 

 

오천도 대표는 "문재인 대통령이 올바른 국정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김정숙 여사의 내조가 중요한데 이를 방해하려고 정미홍 같은 자가 허위 사실을 유포해 여론을 호도하고 있어 고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오 대표는 "자신이 관계자에게 들은 바로는 김정숙 여사는 입었던 옷을 손질해서 입고 있으며, 옷을 구입 할때는 디자이어 세금계산서를 다 발행 하는데 최고 비싼게 20만원이라 하는데 정미홍은 옷 구입비가 수억원이라고 호도한다"고 분노했다. 

 

오대표는 "더구나 정미홍은 김정숙 여사를 향해 살이나 빼라는 여성으로서는 할 수 없는 비열한 막말까지 서슴치 않아 이러한 행위가 성희롱에 해당되기 때문에 고발에 성희롱 혐의도 추가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앞서 정미홍은 "옷값만 수억을 쓰는 사치로 국민의 원성을 사는 전형적인 갑질에 졸부 복부인 행태를 하고 있다, 옷을 못 해 입어 한맺힌 듯한 저렴한 심성을 보여준다"며 "국민 세금으로 비싼 옷 해입고, 아톰 아줌마 소리나 듣지 말고 살이나 빠라"라는 등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명예를 훼손한 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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