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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성시경 때문에 다이어트

이경헌 기자 | 입력 : 2017/12/12 [15:01]

가수 소유가 너무 섹시한 이미지가 강해 청순한 연기에 애를 먹은 사연을 공개했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소유는 소주 광고를 찍을 당시 청순한 표정을 지어도 어쩔 수 없이 나오는 섹시함 때문에 장장 4시간 동안 촬영을 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또 즉석에서 당시를 재연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친한 술친구로 성시경을 꼽으며, 강제로 다이어트 하게 된 사연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경헌 기자


원본 기사 보기:디컬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