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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의 배우들의 개성 만점 최고의 앙상블, ‘담백시리즈’ 첫 번째 레퍼토리 연극 <도로시의 발>

일상으로 돌아가야 하는 모든 도로시들에게...

강새별 기자 | 기사입력 2018/05/21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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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도로시의 발에서는 외로운 각자의 사람들이 시종일관 아무렇지 않은 척, 외로움을 아무렇지 않게 이야기한다. 외로운 사람에게 할 수 있는 일이란 고작 술 한 잔 먹고 말 한마디 건네는 위로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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