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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변호사’ 4회, 네티즌 반응 후끈! “한 시간이 너무 짧다”, “작감배 최고의 하모니”

강새별 기자 | 입력 : 2018/05/21 [12:11]

무법변호사이혜영-최민수가 마침내 이준기 정체를 알아차렸다. 이에 이준기-서예지와 이혜영-최민수가 서로의 숨통을 조이는 살벌한 맞대결이 본격화될 것이 예고돼 긴장감을 폭발시켰다. 이 과정에서 네 배우는 기성 시장 살인사건을 둘러싼 쫄깃하고 섬뜩한 심리 게임을 벌이며 안방극장에 최강의 몰입도를 선사했다.


원본 기사 보기:문화예술의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