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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찰, 3,1절날 세월호 조형물 파손 SNS TV 안중규 긴급체포

경찰의 카메라를 빼앗으며 폭력을 행사해 특수공무방해치상죄로 구속영장 신청

서울의소리 | 입력 : 2018/05/21 [00:06]

 

 

지난 3월 1일 3,1절날 박근혜 추종 박사모 시위중 광화문 세월호 조형물 파손 현장에서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SNS TV 운영자 수구꼴통(수꼴) 안중규가 18일 오전 종로 경찰서에 긴급 체포되어 구속영장이 신청 되었다.

 

  SNS TV 유튜브 방송 운영자 수구꼴통 안중규


안중규는 이날 긴급 체포영장에 의해 경찰에 체포되어 현제 종로 경찰서 유치장에 수감 중이라고 수꼴들이 운영하는 번개시장 유튜브 방송은 전하고 있다.

 

19일 번개시장 유튜브 방송에 출연한 변호사 조원룡은 안중규는 "지난 3월1일 경찰의 카메라를 빼앗으며 폭행을 행사해 특수공무방해치상죄로 구속영장이 신청되어 죄가 중하다"고 말했다. 

 

안중규 변호를 맡았다는 수꼴 조원룡은 "채증되어 있다면 몰랐다. 좌빨에 그랬듯이...우리는 경찰인지 모르고 좌빨인지 알고 그랬다"고 "고의를 부정하기 위한 주장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 번개시장 유튜브 방송에 출연한 수구꼴통 변호사 조원룡과 서석구 © 번개시장 유튜브 켑쳐

 

번개시장 방송에는 국정농단 범죄자 박근혜 추종 수꼴 변호사 서석구도 출연해 조원룡과 함께 안중규를 빼내오는 방법을 논의하기도 했다.  


원본 기사 보기:서울의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