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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니아SLS 서비스 기사를 사장님 만들어주다

(구)대우전자 서비스 기사들 사장님 만들어주는 위니아 그룹

코리아인뉴스 | 기사입력 2020/03/17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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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니아SLS 서비스업무 경과

- 박근혜 이복언니의 사위 박영우가 회장으로 있는 대유그룹이 2019년 7월 1일부터

‘대유위니아그룹(영문명 `WINIA GROUP`)’으로 명칭 변경

- 이에 따라 대유그룹에서 2018년 인수한 동부대우전자의 경우는 ‘위니아대우’로, 대

유위니아는 '위니아딤채‘로 사명 변경

- 위 두 사업장에서 판매하는 제품의 판매/배송/서비스를 담당해 왔던 대유위니아서비

스(위니아딤채서비스)와 대우전자서비스는 2019년 7월 1일 통합 신설 법인으로 위니

아SLS 출범

-2020년 4월 1일부로 통합법인내 별도로 운영되던 서비스부문을 통합하려 하고 있음

-대우전자서비스와 위니아딤채서비스로 각각 진행되던 서비스체계를 통합하는 것

-2020년 2월 29일 대우전자서비스의 일부 협력사에서 소속 기사들에게 해고예고를

통보함

-이어서 협력사 사장이 직원들에게 “전체 기사를 해고 후 개인사업자를 등록하게 해

서 서비스업무를 지속하려 한다. 이는 원청의 뜻으로 협력사 사장인 나는 시키는대로

할 수밖에 없다”는 취지로 개인사업자화하게 되었음을 밝힘

-위 대우전자서비스 협력사의 노동자 150여명은 2019년 12월 고용불안을 느껴 민주

노총 전국금속노동조합에 가입하여 활동중임

-금속노조는 단체협약 체결을 위해 협력사 사장들과 교섭 중 원청의 개인사업자 강요

에 대해 확인하고 2020년 2월 21일 제4차 단체교섭에서 이에 대한 해명을 요구함. 협

력사 사장단은 2020년 3월 31일부로 전원 계약을 해지하고 4월 1일부로 지역 재배치

및 개인사업자 등록 전환을 공식 선언함

-2020년 3월 13일 열린 제5차 단체교섭에서도 동일한 내용을 재확인함

-2020년 3월 16일 금속노조는 중앙노동위원회에 노동쟁의 조정신청을 접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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