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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경찰서 김도현 경감의 여기자 폭력사건 은폐하나?

서초경찰서는 정보공개법도 모르나?

전은희 기자 | 입력 : 2016/03/02 [02:11]

 

지난 1월 19일 하이트진로의 중소샘물업체 마메든 부당염매 사건 등과 관련한 고소사건에 고발인으로 참여하고 현장취재를 위해 서초경찰서에 갔던 정찬희 기자는 경제3팀 김도현 경감에 의해 문에 끼이는 등의 물리력을 행사를 당하고 병원에서 진단을 받아야 했다.

 

관련기사: http://amn.kr/sub_read.html?uid=23174&section=&section2=

       기자에 폭력, 헤어진 가족찾기 서류 무방비 노출..서초경찰서 믿을수 있나?

 

▲  서초경찰서 김도현 경감은 여기자의 고발인 참여를 방해하고 폭력을 휘둘렀다     © 정찬희 기자

 

그러나 가해 당사자인 서초경찰서 경제3팀 김도현 경감은 피해를 입은 여기자에게 사과는 고사하고 도리어 여기자의 개인 블로그를 찾아내 네이버에 게시중단을 요구하는 등 피해자의 입을 막는 행위를 저질렀다.

 

사건 직후 피해자 정찬희 기자는 신체의 멍 등 폭력으로 인한 흔적이 의심되는 상흔을 병원에서 발견하고 정확한 사실관계 확인을 위해 일류국가추진운동본부(cafe.daum.net/gmot 본부장 어우경)회원들과 함께 사건 당시의 cctv 영상을 정보공개청구로 요구했다.

 

그러나 서초경찰서 측은 처음에는 주민번호 등 개인정보 유출우려가 있어 안된다 라고 거부하였다가 피해자가 개인정보 비익처리하고 제공하라 라고 재청구를 하자 이번에는 "정당한 사유가 없다" 라며 재차 정보공개를 처리를 거부했다.

 

▲  경찰의 부당행위로 여기자가 병원진단을 받았는데 정당한 사유가 없다?     © 일류국가추진운동본부

 

서초경찰서 경제3팀 김도현에게 폭력을 당하고 병원치료를 받아야 했던 피해자 정찬희 기자는 분통을 터트렸다.

 

"김도현 경감이 손을 들어 여기자를 밀고 고발인에 참여할 기회도 주지않고 폭언을 퍼부은 현장을 찍은 기자의 영상이 있어 사실관계가 명확함에도 폭력행위에 대한 더 정확한 확인을 위해 정보공개법에 따라 청구하는 cctv를 서초경찰서가 재차 납득할 수 없는 이유로 비공개하는 것을 용서할 수 없다.

 

현재 서울경찰청에 김도현 경감의 부당행위를 고소하였는데, 피해자가 증거로서 제출하기 위해 청구한 cctv를 가해자가 소속된 경찰이 납득할 수 없는 이유로 불허한 것은 사건을 은폐하고 가해자를 감싸주기위한 의도가 다분하다 할 것이다.

 

나는 이 사건을 나 개인이 아닌 경찰폭력으로 피해를 보았거나 볼 지도 모르는 누군가를 보호하기 위해서라도 끝까지 싸울 것이다. 사건 cctv 정보공개를 거부한 서초경찰서 염숭연 등을 상대로 정보공개법 위반 등으로 법적책임을 묻는 등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취할 생각이다." 라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서울의소리
말같지도않은소리 ㅇㅁㅁ 17/07/12 [02:06] 수정 삭제
  영상보면 폭력하나없이 분노삭히는게보이는데 무슨 병원입원을 합니까 ㅋㅋㅋ 정식기자도 아닌사람이ㅋㅋ 그럼저도 저런사이트 아무데나가입하고 기자라고하고 청와대취재한다고가면 대텅령님만날수있는건가요 이 글 안 내리는 당당함에 감탄하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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