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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선암사, 600년‘선암매’로 물들어
 
조순익 기자 기사입력  2016/03/29 [11:00] ⓒ 코리아불교인뉴스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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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조계산 자락에 있는 아름다운 절 선암사에 600년 ‘선암매’가 활짝 피어 한폭의 그림을 보는 듯하다.
선암사 원통전 담장 뒤편의 백매화와 각황전 담길의 홍매화가 화사한 자태를 드러내 걸음을 멈추게 한다.
선암매는 천연기념물 제488호로 지정되었으며 오랜 세월 만큼이나 고고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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