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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귀성은 14일 오전, 귀경은 15일 오후 가장 몰릴 듯”
 
뉴스포커스 인터넷뉴스팀 기사입력  2016/09/06 [11:27] ⓒ 코리아불교인뉴스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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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추석 연휴 기간 중 귀성은 추석 하루 전인 14일(수) 오전에 귀경은 추석 당일인 15일(목) 오후에 고속도로 혼잡이 가장 심할 것으로 예상된다.

귀성·귀경 평균 소요시간은 서울→부산 7시간 30분·서울→광주 7시간, 부산→서울 6시간 40분·광주→서울 5시간 10분 등 전년과 유사한 수준으로 지난해보다 양방향 모두 최대 10분 정도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었다.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9.13~9.18) 동안 총 이동인원은 3,752만명, 1일 평균 625만명이고, 고속도로 교통량은 1일 평균 439만대로 예측되며, 10명당 8명꼴로 승용차를 이용할 것으로 조사되었다.

도로·철도·항공 및 항만 등 교통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통해 안전위해요인을 사전에 해소하고, 비상상황 발생 시 유관기관 간 안전수송체계를 구축하였으며, 도로교통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무인비행선 4대, 경찰헬기 16대, 암행 순찰차 21대가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갓길차로 위반 차량을 계도·적발할 계획이다.

휴일 전일인 13일(화)부터 16일(금)은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제가 21시에서 4시간 연장된 다음날 새벽 1시까지 연장 시행되며 9월 17일(토) 아침 7시부터는 평소 주말과 같이 21시까지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제가 실시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을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국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고향을 다녀올 수 있도록 관계기관 합동으로‘정부합동 특별교통대책’을 수립·시행할 계획이다.

◇ 교통수요조사 결과

이번 추석 특별교통대책기간 중 전국 예상 이동인원은 총 3,752만명으로, 추석 당일(9.15)에 최대 791만명이 이동할 것으로 전망된다. 총 이동인원은 작년 추석(3,724만명) 대비 0.8%(28만명) 증가하고, 평시(363만명/일)보다는 72.2%(262만명) 증가될 것으로 보인다. 이용 교통수단은 승용차가 83.6%로 가장 많고, 버스 11.2%, 철도 4.0%, 항공기와 여객선이 각각 0.7%, 0.5%로 조사되었다.

* 조사기관 : 한국교통연구원, 2016.8.17~8.22(6일간), 전화설문조사
* 조사표본 : 총 조사 세대수 9,000세대(신뢰수준 95%, 표본오차 ±1.03%)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귀성 때에는 9월 14일 수요일에 집중되고, 귀경 때에는 추석 당일(9.15)과 다음날(9.16)에 교통량이 집중되어 교통 혼잡이 예상된다.

전국의 모든 교통수단을 이용하는 귀성인원은 9월 14일(수)에 집중(51.8%)될 것으로 예상되며, 귀경인원은 추석 당일(34.0%)과 다음날인 9월 16일(33.0%)에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출발일·시간대별 분포도를 보면 귀성시에는 추석 하루 전인 9월 14일(수) 오전에 출발하겠다고 응답한 비율이 38.8%로 가장 많고, 귀경시에는 추석 당일 오후에 출발하겠다는 응답이 28.5%로 가장 많았으며, 추석 다음날인 9월 16일(금) 오후 출발도 20.1%로 나타나 추석 당일부터 금요일까지 귀경 교통량이 다소 집중되고 이후 분산될 것으로 예상된다.

고속도로의 경우 승용차를 이용할 시 주요 도시 간 평균 소요 시간은 귀성·귀경방향 모두 작년 추석보다 최대 10분 정도 증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도시별 소요시간은 귀성의 경우 서울~대전 4시간 35분, 서울~부산 7시간 30분, 서울~광주 7시간, 서서울~목포 8시간 50분, 서울~강릉 4시간 20분이 소요되고, 귀경은 대전~서울 3시간 30분, 부산~서울 6시간 40분, 광주~서울 5시간 10분, 목포~서서울 6시간 15분, 강릉~서울이 3시간 35분 정도 소요될 것으로 전망된다.

고속도로별로는 경부선 30.4%, 서해안선 14.4%, 호남선 10.3%, 중부선 9.2%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특별교통대책

◇ 수송력 증강

정부는 추석 특별교통대책기간 중 안전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1일 평균 고속버스 1,728회, 철도 58회, 항공기 20편, 여객선 210회를 증회하는 등 대중교통 수송력을 증강한다.

* 고속철도(KTX) 증강 계획(일 평균): 평시 255회 → 추석 287회(32회 12.5% 증강)

◇ 교통량 분산

이와 함께 교통량 분산을 위해 첨단 정보기술(IT)을 활용하여 실시간으로 교통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상습 지·정체 구간의 우회도로 지정 등을 통하여 교통량이 분산되도록 할 계획이다.

스마트폰 앱(App), 국토교통부 및 한국도로공사 등 인터넷 홈페이지, 민간포털사이트, 공중파방송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실시간 교통혼잡 상황, 주요 우회도로, 최적 출발시기 정보 등 다양한 교통정보가 제공된다.

이를 위해 고속도로 및 국도 교통정보를 제공하는 스마트폰용 무료앱(고속도로 교통정보, 통합교통정보)이 제공되고, 국토교통부 누리집, 국가교통정보센터, 도로공사 로드플러스, 종합교통정보안내 및 고속도로 콜센터가 운영되고, 한국도로공사에서는 도로전광판(VMS)을 통한 혼잡시간대 사전홍보로 교통량 분산을 유도할 계획이다.

교통전문가로 구성된 교통예보팀을 운영하여 고속도로 주요구간의 소요시간 예측 등 교통예보를 교통방송, 고속도로 대표전화 등을 통해 제공하며, 특히, 최적출발, 추천경로, 최대정체 정보 안내 등 고속도로 이용시간 추천서비스 및 시간대별 5대 도시간 예상소요시간 차트 제공 등 고속도로 교통정보 앱 컨텐츠를 추가 시범운영한다.

교통정보를 취득하는 경로중 휴대전화/스마트폰의 이용 비중이 점차 증가하는 점을 감안하여 도로공사에서는 스마트폰 로드플러스 인터넷 용량을 1,500메가바이트(시간당 33만명 동시접속)에서 1,950메가바이트(MB)로 증설하여 시간당 42만명이 동시 접속 가능토록 하였다.

이 외에도 도로전광판(VMS, 1,799개소), 옥외광고판 등(1,092개소), 안내입간판 등을 활용하여 교통정보를 제공하고 우회도로 안내도(3.7만부)를 주요 영업소에서 배포한다.

고속도로 정체 시에는 우회노선 소요시간 비교정보 제공을 통하여 교통량 분산을 유도할 계획이며, 정체가 예상되는 고속도로 63개 구간(936.6km)와 국도 10개 구간(150.4km)에 대해서는 우회도로를 지정하고, 도로전광판과 안내표지판을 통해 우회정보를 제공하여 교통량 분산을 유도할 계획이다.

* 기존 40개 구간에서 43개 구간 고속도로와 일반국도의 소요시간 비교정보 제공

◇ 소통향상

고속도로 및 국도 준공개통 또는 임시개통, 갓길 차로 확대, 임시 감속차로 운영 등을 통해 소통이 원활히 되도록 할 계획이다.

평시 운영 중인 갓길차로(21개 구간, 224㎞) 외에 추가로 승용차 전용 임시 갓길차로제(13개 구간 44.5㎞)와 고속도로 나들목(IC) 진출구간 혼잡에 따른 본선 정체를 해소하기 위한 임시 감속차로(6개 노선 8개소)를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고속도로 운행속도에 따라 4개 노선 23개 영업소의 진입부스를 탄력적으로 조절하여 차량의 과도한 진입으로 인한 고속도로 본선의 교통혼잡을 완화하고, 영동고속도로 여주휴게소(강릉방향) 등 8개소*에는 본선 교통상황에 따라 진입램프 신호등 조작을 통해 진입교통량을 조절하는 램프미터링이 시행된다.

* 서울외곽선 장수(일산)·중동(양방향)·송내(양방향)·계양(판교), 서운분기점(판교), 영동선 여주휴게소(강릉방향) 진출로

고속도로 수원광명선(수원-광명 27.4㎞), 동해선(울산-포항 53.7km, 삼척-동해 18.6km) 신설과 서해안선(목감-일직 3.9㎞), 경부선(영동-옥천 7.1㎞), 광주대구선(담양-성산 142.8㎞)이 확장 개통되고, 국도 21개구간(138.06㎞)이 준공 개통되며, 국도 13개구간(66.1㎞)도 임시 개통된다.

서해안선 나들목(IC)진출입부 개선(발안IC, 서평택IC)를 통해 입출구 정체를 완화할 계획이며, 서해안선 목포방향 서해대교 부근에서는 이동형 도로전광판(VMS)에 정체 선두구간 속도회복 안내문구를 표출하여 정체를 개선할 계획이다.

휴게소 혼잡상황을 반영하여 인근 휴게소 및 임시화장실로 이용객을 분산시키는 휴게소 혼잡관리 체계를 기존 경부선, 서해안선, 영동선 8개소에서 영동 및 중부내륙선을 확대하여 14개소로 구축 운영한다.

경부고속도로 한남대교 남단에서 신탄진 구간(141km) 상·하행선에서는 버스전용차로제를 평시보다 4시간 연장하여 대중교통을 더 많이 이용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며, 연휴 전날인 9월13일부터 9월16일은 신탄진까지 전용차로제가 다음날 01시까지 시행되고 9월 17일부터는 평시주말과 같게 운영된다는 점은 운전자들이 기억해야할 내용이다.

* 운영시간 : 9.13(화)~9.16(금) : 07:00~다음날 01:00, <평시 대비 4시간 연장 시행>
* 통행대상 : 9인승이상 승용·승합차(9~12인승은 6인 이상 탑승 시)

◇ 편의증진

또한, 정부는 귀성·귀경객의 편의증진을 위하여 다각적인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고속도로 휴게소와 지정체구간 등에 임시화장실 1,656칸을 설치 하고 여성 화장실 비율을 상향조정하는 한편, 자동차 무상점검서비스(휴게소 33개소 55개 코너)도 제공된다.

* 화장실 운영비교
평시 : 11,333칸 (남 5,248 : 여 6,085) → 1 : 1.16
추석 : 12,989칸 (남 5,973 : 여 7,016) → 1 : 1.17

또한 국민의 귀경 편의를 위하여 특별교통대책기간 중 서울 시내버스와 수도권 전철 운행을 9월 16일(금)부터 9월 17일(토)까지는 다음날 도착지 기준 새벽 2시까지 연장 운행할 계획이다.

광역철도(9개 노선)도 16일(금)부터 17일(토)까지는 다음날 새벽 1시 50분까지 연장 운행하고 성묘객의 편의를 위하여 망우리, 용미리 시립묘지 경유 시내버스 4개선에 대한 운행횟수를 증회하여 운행할 계획이며 귀성·귀경객을 위한 주요 철도역에서는 고객 맞이 인사 및 짐 들어주기 서비스, 사은 행사, 전통놀이 이벤트, 문화공연 행사 등을 시행한다.

* 연장운행 : 시내버스 127개 노선, 지하철 250회, 광역철도 64회, 공항철도 12회
* 광역철도 9개 노선 : 일산, 경춘, 경인, 경부, 경원, 중앙, 분당, 경의, 안산과천
* 공항철도 : 서울역-인천공항
* 망우리 : 3개노선 증 41회(201번, 262번, 270번), 용미리 : 1개노선 증 27회(703번)

인천국제공항의 출국장 조기운영(2번출국장, 06:30→06:00), Fast Track 이용대상자 확대*에 따른 검색대를 추가운영(1번출국장, 3대→6대), 셀프체크인 이용률 제고로 체크인 카운터 혼잡을 완화할 계획이고, 주차요금 모바일 앱 결제 서비스 운영으로 신속한 출차 및 이용객 편의를 도모할 계획이다.

* 고령자 기준(80→70세 이상) 및 고령자·유소아 동반인수 범위기준(2인→3인) 등

인천공항 청사시설(주차장, 운동장) 개방하여 임시 주차장 약 6,300면을 추가 확보하였으며, 인천공항과 서울 서남부권을 경유하는 심야버스 운행을 확대 운행하여(16대→24대, 40분→20분 간격 배차) 심야 지연 도착 승객의 귀가 편의를 도모할 계획이다.

또한, 선착장 및 항만 인근 공휴지 등을 활용하여 임시주차장을 확보하고(14개소: 1,250대), 전산발권 및 예매시스템 점검·최적화, 왕복 승선권 발권 등 발권시간 및 대기시간 최소화를 도모한다.

국토교통부에 설치되는 정부합동 특별교통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전국의 교통상황을 24시간 관리하며, 기상악화 등 긴급상황 발생시 단계별 비상근무체제를 가동한다.

특별교통 안전대책을 수립하여 도로, 철도, 항공, 해운 등 주요시설에 대하여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하였고, 국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귀경길이 될 수 있도록 안전수송체계를 구축한다.

정부합동 특별교통대책본부는 24시간 상황관리 체계를 유지하며, 산하기관 및 유관기관에서 대책상황실을 운영하여 폭우 등 기상악화발생 및 사고발생시 추가 인력을 투입하는 등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 국토교통부 정부합동대책본부와 해양수산부, 도로공사, 철도공사, 공항공사, 버스연합회 등과 핫라인 구축

◇ 도로안전

정부는 국민의 안전한 이동을 위하여 터널 등 주요 시설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과 전좌석 안전띠 매기 및 휴대전화 사용 금지 등 안전운전 캠페인 등을 실시하고, 고속도로 교통사고 시 신속한 인명구조와 사고처리를 위해 닥터헬기(4대) 및 소방헬기(27대), 119구급대(306개소)와 연락체계를 구축하고, 구난견인차량 2,149대를 배치·운영한다. 특히, 한국도로공사에서는 감시카메라를 탑재한 무인비행선 4대를 운용, 버스전용차로·갓길차로 위반 등에 대한 계도 및 적발을 할 계획이다.

또한, 고속도로 사고 발생시 신속처리를 위하여 사고취약구간 22곳에 대형구난차를 배치할 계획이며 교통량 집중시기에 고속도로 안전순찰팀을 기존 2개조에서 3개조로 추가편성하여 안전순찰을 강화할 예정이다.

경찰 헬기를 이용한 교통관리 강화 및 암행순찰도 확대할 계획이다. 연휴기간 동안 지방청별 항공대 헬기(16대)를 이용하여 오전·오후 노선 순찰, 버스전용차로 위반·갓길운행 등 상습정체구간 얌체운전을 근절할 계획이며, 특히 고속도로를 중심으로 경찰청 암행순찰차 21대를 집중 운용하여 대형차량 지정차로 위반·난폭운전 등에 대한 단속도 강화할 계획이다.

고속도로 졸음운전 사고 방지를 위해 도로공사 홈페이지, 페이스북 등 뉴미디어를 활용하여 졸음운전예방 홍보를 시행하고, 전국 영업소 및 휴게소에는 졸음예방 현수막이 설치되며 고속도로 도로전광판(VMS)를 활용하여 졸음사고 예방을 집중 표출할 계획이다.

또한, 운전 중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졸음쉼터는 전년 대비 25개소가 증가한 206개소를 운영할 계획이다

사업용 차량에 대한 속도제한장치 무단해제 등 안전점검도 강화(8.25~9.13)하고 운수종사자 교육(9.5~9.9)도 실시하며, 버스 예비운전자 확보 및 장거리(200㎞) 운행 또는 장시간(4시간) 운행 후 반드시 일정시간 이상 휴식토록 교육 및 배차간격을 유지할 계획이다.

◇ 철도안전

영업, 전기, 시설 등 분야별 안전점검, 철도차량 고장·장애 분석을 통한 주요장치 중점 정비 등 추석특별교통대책기간 중 철도안전대책을 수립하였으며, 특별교통대책기간 중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철도운행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철도종사자 음주단속, 보안검색 시범실시에 따른 위해물품 열차 내 반입금지를 위한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모니터링 및 테러예방 활동 등을 강화한다.

또한, 특별교통대책 기간 중 주요역 비상차를 배치 운영한다. 사고복구용 장비, 차종별 주요 보수품을 사전 확보하며, 운행열차 안전 확보를 위한 기동수리반 등을 편성 운영한다.

◇ 항공안전

추석 특별교통대책기간 동안 항공편을 이용하는 여객이 급증하고 항공기 운항이 증편됨에 따라, 안전을 증진하기 위해 항행안전시설 및 이·착륙시설을 포함한 각 공항별 이동지역, 공사현장 및 구내도로 등 시설물 사전점검(8.22~8.25)및 종사자 안전교육을 완료하였으며, 청사 질서유지, 이용객 편의시설 관리실태, 대테러 예방 등을 위한 경비순찰을 강화 할 계획이다.

또한, 지카바이러스 방역 확대 시행 및 콜레라 예방을 위한 특별 수질 검사 시행 등 감염병 확산 예방 조치 시행, 기상악화 사고발생 등 긴급상황에 대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공항공사 및 해당공항별로 단계별 재난대책본부를 편성하여 비상연락체계를 구축·운영할 계획이다.

◇ 해상안전

해양수산부는 특별수송에 대비하여 해사안전감독관을 비롯한 운항관리자 및 선박검사기관 합동으로 운항 여객선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9월 2일까지 모두 완료하였고, 출항 전 신분확인, 화물과적, 고박상태 확인 및 출항 후 항해 모니터링 강화, 기상악화 시 통제기준에 따른 운항통제 철저, 승·하선시 안전요원 배치를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등 안전운항관리를 철저히 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는 국민들이 이동시간과 교통혼잡을 줄일 수 있도록 귀성·귀경길 출발 전에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 인터넷 포털사이트, 교통방송, 스마트폰 앱 등을 통해 제공되는 혼잡 예상일과 시간대, 도로 등 교통정보를 미리 확인한 후 출발시점과 경로를 결정하여 줄 것을 당부하고, 교통상황 안내전화와 운전자용 스마트폰 앱, 도로변 전광판(VMS) 등을 통해 제공되는 실시간 교통상황과 지정체 구간 우회도로 정보를 이용하면 편안한 귀성·귀경길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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