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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정취 만끽하며 화순천 함께 걸어요”
명품도시 화순군 종합소식
 
전남방송 기사입력  2016/10/21 [08:28] ⓒ 코리아불교인뉴스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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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 정취 만끽하며 화순천 함께 걸어요”29일 오전 9시 공설운동장서 ‘주암호·화순천사랑 걷기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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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암호·화순천사랑 걷기대회’가 29일 오전 9시 화순공설운동장에서 열린다.

 

(사)주암호보전협의회가 주관해 ‘2016 화순힐링푸드페스티벌’ 부대행사로 열리는 이날 행사는 화순공설운동장을 출발해 화순천을 따라 화순읍 다지리 근린공원을 반환점으로 공설운동장까지 돌아오는 왕복 8.5Km 코스에서 펼쳐진다.

 

자신의 체력에 맞게 걸을 수 있는 반환점이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늦가을 정취를 느끼면서 즐길 수 있다.

 

참가자들에게 기념품, 경품 등이 제공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사)주암호보전협의회(373-8250,5278)로 문의하면 된다.

 

“빈용기 반환하고 보증금 받아가세요”

화순군, 빈용기 보증금 제도 홍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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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군수 구충곤)이 사용된 빈병의 회수와 재사용 활성화를 위해 빈용기보증금 제도 홍보에 발 벗고 나섰다.

 

‘빈용기보증금 제도’란 소비자가 유리병으로 된 소주, 맥주 등을 마시고 소매점에 빈병을 반환하면, 보증금을 돌려받는 제도다.

 

소매점은 소비자가 빈병을 반환하면 언제라도 보증금 전액을 돌려주어야 하며, 소비자는 빈병이 파손되지 않도록 깨끗하게 쓰고 반환해야 한다.

 

단, 주점,음식점 등에서 판매되는 제품은 소매점 환불 대상이 아니다.

 

빈용기 보증금 대상품목은 소주병․맥주병․청량음료병 등이며, 작은 드링크병․주스병이나 담배꽁초 등 이물질이 들어있는 병은 제외된다.

 

특히 지난 7월 1일부터는 유리병 제품 뒷면 또는 앞면에 환불 받을 수 있는 빈용기 보증금액이 표기되어 손쉽게 확인이 가능해졌다.

 

군 관계자는 “소비자의 권리도 되찾고, 환경보전에도 이바지하는 빈병 재사용을 실천할 수 있도록 군민의 많은 참여와 협조 부탁한다.”고 말했다.

 

도암면 경로위안잔치 ‘다채’

실버댄스, 초청가수․각설이 공연 등 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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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암면(면장 이병두) 경로위안잔치가 19일 복지회관에서 다채롭게 열렸다.

 

대한노인회 화순군지회 도암면분회(회장 박기호)주최하고, 도암면 번영회(회장 박병교)가 주관한 가운데 이날 행사는 우리춤 공연을 시작으로 화순문화원의 민요, 실버댄스, 사물놀이 공연에 이어 제20회 노인의 날 기념식, 초청가수와 각설이 공연 등이 펼쳐져 뜨거운 갈채를 받았다.

 

특히 부녀회에서 푸짐하게 음식을 장만하고, 생활개선회원과 남․여의용소방대원들이 봉사활동에 나서 넉넉하고 훈훈한 하루를 보냈다.

 

박기호 도암면 노인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여러분들은 국가발전의 원동력으로서 국가와 가정을 위해 헌신한 오늘의 주인공”이라며 “오늘 하루 근심 걱정 털어버리고 흥겨운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충곤 군수는 축사에서 “어르신들을 제 부모님처럼 받들고 편안한 노후가 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노인복지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약속 했다.

 

춘양면 경로위안잔치 ‘훈훈’

사회단체 회원과 소향원 직원 등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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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양면(면장 윤영복) 경로위안잔치가 20일 춘양복지회관 강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사)대한노인회 화순군지회 춘양면분회에서 주최하고 춘양면청장년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구충곤 군수를 비롯해 강순팔 군의회 의장과 도의원, 군의원, 어르신 6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다채롭게 열렸다.

춘양면 농악단의 길놀이를 시작으로 국악공연, 건강체조 등을 비롯한 다양한 공연으로 어르신들은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사회단체 회원들과 소향원 직원들의 적극적인 봉사활동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문태식 노인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오늘과 같은 잔치날을 준비해주신 군수님과 면장님외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 어른으로서 귀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구충곤 군수는 축사에서 “어르신 한분 한분을 제 부모님이라 생각하고 다양한 노인 복지시책을 펼쳐 못다 한 효도를 다 하겠다.”고 말했다

 

 

특별기획공연 연극 ‘애꾸눈 광대’ 화순 공연

5․18 36주년 기념, 28일 오후 5시 하니움 만연홀

5월 현장서 실명한 화순출신 이지현씨 실제 삶 소재

 

5․18 36주년 기념 특별기획공연 연극 ‘애꾸눈 광대’가 화순에서 공연된다.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2016 화순힐링푸드페스티벌 & 도심 속 국화향연’ 기간인 28일 오후 5시 하니움 만연홀에서 5․18민주화운동 기념공연 작품 악극 ‘애꾸눈 광대’를 공연한다고 20일 밝혔다.

 

‘애꾸눈 광대’는 80년 5월 금남로의 현장에서 한쪽 눈을 실명한 화순 출신 이지현씨의 실제 삶을 소재로 작품화 한 것으로, 왜곡되고 폄하된 5․18민주화운동의 진실을 젊은 세대들에게 알리고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2012년 초연 이래 꾸준히 변화․발전하면서 광주의 5월을 대표하는 작품의 하나로 매년 상설 공연되고 있으며 올 8월에는 100회 공연을 돌파했다.

 

이번 공연은 5․18 36주년을 맞아 찾아가는 순회공연을 통해 화순 관객을 만나게 됐다.

 

군 관계자는 “애꾸눈 광대를 통해 ‘광주’와 ‘5월’에 좀 더 가까이 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민들에게 좋은 작품을 많이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 노인 복지시책을 펼쳐 못다 한 효도를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천면, 농촌 일손돕기 구슬땀

정리2구 농가에서 폐비닐 제거 등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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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천면(면장 김연옥)은 지난 20일 가을철 농작물 수확기를 맞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정리2구 농가에서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면은 필수요원을 제외한 전 직원이 참여해 고추대 뽑기 및 폐비닐제거 잡업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김연옥 한천면장은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조금이나마 농가에 도움을 드려 다행”이라며, “앞으로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대상으로 일손돕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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