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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포터의 엠마 왓슨, 미녀와 야수에선 노래실력도

세계적인 페미니스트로 사랑받는 사회성 강한 특급 스타

운영자 | 기사입력 2017/02/06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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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원뉴스 = 윤영미기자]

 

해리 포터의  엠마 왓슨, 미녀와 야수에선 노래실력까지

 세계적인 페미니스트로 사랑받는 사회성 강한 특급 스타

 

 

아직도 소녀티가 나는 엠마 왓슨의 변신이 세계적으로 화제다. 해리포터의 헤르미온느로 사랑을 받아온 엠마 왓슨은, 최근엔 유엔 홍보대하로서, 세계적인 페미니스트로서 매스컴의 각광을 받아왔다. 

 

▲ 해리포터 시리즈로 스타가 된 엠마 왓슨이 미녀와 야수로 연기변신에 도전한다.     © 운영자

 

전 세계적으로 77억 달러의 흥행 수익을 거두고 국내에서도 3천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개봉 시리즈 영화 사상 최다 관객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해리 포터 시리즈는 엠마 왓슨을 일약 스타덤에 올려놓은 작품이다. 당차고 똑 부러지는 헤르미온느 역은 엠마 왓슨을 대표하는 캐릭터로 지금까지도 회자되고 있다. 

 

▲ 엠마 왓슨의 선택, 해리포너의 헤르미온느에서 미녀와 야수의 벨로 성공적 변신     © 운영자

 

이런 엠마 왓슨의 대표 캐릭터가 미녀와 야수를 통해 바뀔 전망이다. 극 중 아름다운 아가씨 벨을 연기한 엠마 왓슨은 캐스팅 단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미녀와 야수의 벨은 이미 원작 애니메이션으로 이미지가 굳어진 상태. 하지만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엠마 왓슨은 원작 애니메이션에서 튀어나온 듯한 비주얼과 지성미 넘치는 모습으로 높은 싱크로율을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이번 작품을 통해 처음 노래에 도전한 엠마 왓슨은 청아한 목소리로 노래 실력을 과시해 벌써부터 팬들의 뜨거운 호평을 끌어내고 있다.

 

한편 미녀와 야수는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벨과 저주에 걸려 야수가 된 왕자가 만나 진정한 사랑에 눈뜨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3월 16일 개봉.

 


원본 기사 보기:yeo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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