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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자원봉사센터, 손수 담근 매실청으로 어르신 건강 챙겨요

김정화 | 기사입력 2019/06/20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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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자원봉사센터는 11개 읍·면 거점센터의 6월 프로그램으로‘어르신 건강지킴이 매실청 담그기’를 실시하였다.

 

이번 매실청 담그기 사업은 매실 1,040Kg을 11개 읍·면 거점센터별로 나누어 담그고, 약 3개월 후 매실청이 숙성되면 거점센터 상담가를 통하여 예산군300여개의 노인회관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정낙규 센터장은 “매실청은 소화불량과 피로회복에 효과가 있다고 하니 어르신들이 건강한 음료로 즐기시기를 바라며, 바쁜 일상에도 함께 나눔을 실천해주신 자원봉사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예산군자원봉사센터는 거점 상담가를 배치하여 11개 읍·면의 월별 사업을 매달 진행하고 있다.

 

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 정보제공과 개별상담을 통한 지역사회 문제 해결 등 맞춤형 서비스제공하며, 자원봉사 실적 향상을 도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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