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배너

위니아 SLS 직원들이 금속노조에 가입하려는 움직임이 있다

코리아인뉴스 | 기사입력 2019/10/12 [23:48]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대우 위니아 통합에따른 위니아 sls 노동조합 타진

 

위니아 sls 직원들 대다수가 금속노조  대전 충청지부에  가입의사를 타진한것으로 

알려졌다

위니아 서비스직원의 불합리한 임금계산과 도급사의 처후개선등 현재 위니아와

대우서비스의 합병으로 직원상호간의 불합리한 처우개선과 자재조달지연및 서비스

업무처리가 무한정 지연되는것에 항의성 본사 방문한 이력이 있다

자발적인 본사 방문이 었지만 모두가 한마음 한뜻인것을 확인한 A모직원의 합심으로

위니아 노조출범이 눈앞에 오게되었다.

노조를 만들려는 마음은 굴뚝같었지만 전국적으로 떨어져있는 도급사를 한마음으로

뭉치기는 쉬운일이 아니었던 것이다 

현재 대우위니아 직원은 자신의 차량으로 고객집으로 방문 출장을 다니는 현실이고 

1건당 6천원부터 많게는 몇만원의 소정의 수수료가 모아서 월급을 받는 포괄임금제로 

한달수입이 2백에서 많게는3~4백만원을 받지만 그중에 차량유지및 전화 사용료를

빼면 평균 3백만원안팍으로 저임금에 쪼달리고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코리아불교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