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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입장면, 민·관 혼연일체 코로나19 대응

- 입장면 남녀의용소방대의 방역활동, 입장면도 경로당 방역 등 총력 다해

김정화 | 기사입력 2020/03/17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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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입장면(면장 홍승종)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민관이 혼연일체가 돼 총력 대응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5일 입장면 남녀의용소방대(대장 김태석, 박은숙)는 지역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의용소방대원 40명이 상가 및 다중이용시설 등이 밀집한 곳을 위주로 방역 봉사활동을 펼쳤다.

 

또 입장면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44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사태 종식까지 주기적으로 방역을 실시하고, 민원실 창구에 투명 가림막을 설치해 방문 민원인과 창구 공무원의 접촉을 최소화했다.

 

이와 함께 입장전통 5일장의 개장을 자제할 것을 권고하고, 관내 노인 요양원을 대상으로 방역활동 안내 및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홍승종 입장면장은 “입장면 의용소방대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방역에 적극 힘써주셔서 감사하다”며 “입장면 주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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