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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법문_성담스님_

Lee Si Eun | 기사입력 2014/05/01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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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부러움이 왜곡되면

질투로 바뀌고,

노여움이 왜곡되면

분노로 바뀝니다.

 

두려움이 왜곡되면

공포로 바뀌고,

서러움이 왜곡되면

우울증으로 변합니다.

 

사랑은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편안하고 자유롭도록

존중하는 것입니다.

 

_성담스님_ 2014. 05. 01

▲     ©Lee Si 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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